분홍빛 핑크뮬리로 물든 여수 선사유적공원
분홍빛 핑크뮬리로 물든 여수 선사유적공원
  • ysen
  • 승인 2021.10.08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 선사유적공원 내 핑크뮬리 군락지를 찾은 시민들이 분홍빛으로 물든 핑크뮬리 사이에서 사진을 남기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사진제공/여수시)
(사진제공/여수시)

여수 선사유적공원 내 핑크뮬리 군락지는 그 규모가 넓지는 않지만 분홍색 구름 속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기기에는 충분하다.

‘핑크뮬리’는 ‘분홍쥐꼬리새’라는 우리말 이름이 있는 여러해살이 풀로, 자색 꽃이삭이 나와 구름 같은 모습을 연출하며 화사하고 이색적인 경치로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제공/여수시)
(사진제공/여수시)

여수시 화장동에 위치한 선사유적공원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죽음’을 주제로 조성한 공원으로,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주거지‧선사마을‧야외학습장‧고인돌 전시장‧삼국시대 와요 전시장‧주거생활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