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 개막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 개막
  • 김현석
  • 승인 2019.05.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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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3회 여수거북선축제가 막을 올렸다.

축제의 백미인 통제영 길놀이가 해양경찰교육원 의장대 사열을 시작으로 서교동 로터리에서 이순신광장까지 펼쳐졌다. 이번 길놀이에는 여수석유화학고 취타대, 여수북놀이, 국제자매우호도시 대표단, 26개 읍면동 등 53개 팀 4500여 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관내 9개 초등학교 학생 1400여 명이 길놀이에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여수시에 따르면 축제 첫날 방문객은 문화관광체육부 방문객 집게 기준 92000여 명으로 나타났다.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이자 전라남도 대표축제인 53회 여수거북선축제는 오는 5일까지 이순신광장과 선소 일원에서 진남호국의 얼, 만세 불빛이 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제53회 거북선축제.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여수인터넷신문사
제53회 거북선축제.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여수인터넷신문사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  사진제공)여수시.   여수인터넷신문사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 사진제공)여수시. 여수인터넷신문사
여수거북선축제.   여수인터넷신문사
여수거북선축제. 여수인터넷신문사
여수거북선축제.   여수인터넷신문사
여수거북선축제. 여수인터넷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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