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숙박요금 사전신고제’ 추진
여수시, ‘숙박요금 사전신고제’ 추진
  • ysen
  • 승인 2021.02.19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숙박요금 사전신고제를 통해 숙박요금 관련 민원발생 예방에 나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숙박요금 사전신고제는 이용요금을 영업주가 사전에 시에 신고해 공표된 요금을 준수함으로써 바가지요금 불만과 예약 거부 등 시민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이다.

시는 사전신고제 활성화를 위해 222일부터 421일까지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

사전신고 신청은 대한숙박중앙회 전남남부지회(여수 숙박협회) 또는 시 식품위생과로 하면 되고, 도서지역은 해당 읍면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업소별 사전신고 숙박요금표를 제작해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업소 입구에 요금표를 게시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업소별 사전신고 현황은 여수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숙박앱 여수야()에 자료를 수시 현행화해 참여 업소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여수인터넷신문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