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여순사건 ‘온라인 추모관’ 개설
여수시, 여순사건 ‘온라인 추모관’ 개설
  • ysen
  • 승인 2020.10.14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19일 오전 10시에 개최하는 제72주년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 추념식을 코로나19로 축소 개최함에 따라 추모의 물결이 전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19일까지 운영한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19일 오전 10시에 개최하는 제72주년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 추념식을 코로나19로 축소 개최함에 따라 추모의 물결이 전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19일까지 운영한다.

 제72주년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 추념식을 맞아 여수시(시장 권오봉)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했다.

시는 14이번 72주년 추념식은 코로나19로 축소 개최한다면서 하지만 추모의 물결이 전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했다고 알렸다.

특히, 올해는 순직경찰 유족들이 행사에 직접 참석해 72년 만에 최초로 민경이 하나 되는 역사적인 추념식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 추모관에 관해 시 관계자는 여수시 홈페이지 팝업존에 있는 여순사건 온라인 추모관을 접속 후 여순사건 희생자 영령들에 대한 추모의 글과 함께, 여순사건과 관련된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시는 추모관에 남겨진 의견을 모아 추후 여순사건 지원사업과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여수인터넷신문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