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정영한‧이봉금‧박창래 선생 독립유공자 포상
여수 정영한‧이봉금‧박창래 선생 독립유공자 포상
  • 김현석
  • 승인 2019.03.13 2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인터넷신문사.  사진제공) 여수시
'여수시보훈회관'. 여수인터넷신문사. 사진제공) 여수시

 여수 정영한이봉금박창래 선생이 여수시로부터 독립유공자로 포상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 독립유공자는 44명이다.

시는 이번에 포상된 정영한 선생은 경성 중동학교 퇴학 후 일제식민통치의 부당함을 알리고, 항일 독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이봉금 선생은 1919310일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광주지방법원에서 징역 4월 징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박창래 선생은 19303월 여수공립수산학교 재학 중 독립운동 비밀단체인 독서회를 조직해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여수인터넷신문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