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일출명소, 방문객 '호응'
여수 일출명소, 방문객 '호응'
  • 김현수
  • 승인 2019.01.02 1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인터넷신문닷컴.  사진제공) 여수시
소호동 일출제. 여수인터넷신문닷컴. 사진제공) 여수시
여수인터넷신문닷컴.  사진제공) 여수시
향일암 일출제. 여수인터넷신문닷컴. 사진제공) 여수시

 기해년 새해를 맞아 전국의 방문객들이 여수시 곳곳의 일출명소를 찾았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새해맞이를 위해 여수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오동도, 향일암 등 26곳 일출명소를 준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23회 향일암 일출제에는 35000여 명이 찾았으며, 25곳에서 열린 분산일출제에는 34000여 명이 참여했다.

여수시와 여수소방서, 여수경찰서 등 유관기관들은 합동으로 인력들을 투입해 교통, 질서유지, 산불방지, AI방역, 응급의료 등 지원활동을 펼쳤다.

시는 향일암에 임시주차장 추가 확보, 셔틀버스 9대 운행, 시내버스 20회 증회운행 등으로 교통혼잡을 최소화했다.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방문객을 위한 쉼터를 만들어 큰 호응도 받았다는 후문이다. 각 일출명소에서 열린 분산일출제도 읍면동 주민센터 공무원과 시민들의 협조 속에 큰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소호요트마리나 일출제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기해년 첫 해를 감상했다.

[여수인터넷신문닷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