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자만 아름다운 갯벌노을, '추억의 한컷' 된다
여수 여자만 아름다운 갯벌노을, '추억의 한컷' 된다
  • 김현석
  • 승인 2018.10.0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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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노을 체험행사'
10월 8,9일 소라면 해넘이길 일원에서 개최
여수 여자만 갯벌노을.  사진제공) 여수시
여수 여자만 갯벌노을. 사진제공) 여수시

 오는 8일과 9일 여수 여자만에서 진행되는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 노을 풍광으로 유명한 소라면 해넘이길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먼 체험행사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는 개매기, 바지락 캐기, 맨손고기잡기, 대나무 낚시 등 갯벌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물로켓 발사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여자만의 청정갯벌에서 가족과 함께 바지락을 캐는 체험은 대표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축제기간에 맞춰 열리는 장척마을 바닷길(500m)을 걸어 섬인 복개도를 둘러보는 복개도 가족사랑걷기와 무사안녕 풍어를 비는 풍어제, 관광객과 주민이 참여하는 노을 낭만 버스킹, 노을 가요제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섬 관광 사진 전시회, 바다음식 체험관, 소원풍등 날리기 등도 참여해볼 만하다.

시 관계자는 여자만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어우러진 곳이라며 여자만에서 가족과 함께 낭만 가득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여수인터넷신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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